세종 사람들은 다 안다는
고기 들어간 짬뽕 맛집에 가봤습니다.
이름도 왕왕 긴 큰집 뼈대있는 짬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노을3로 19 첫마을2단지 상가동
1층 119호
큰집뼈대있는짬뽕
세종특별자치시 노을3로 19 첫마을2단지 상가동 1층 119호 (한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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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건물 1층에 있고요.
주차는 건물 주차장 이용하면 되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물론, 내가 평일에 방문해서
주말 상황은 잘 모른다는 함정.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평일 12시 기준 두어 테이블 남아있었고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긴 했지만
큰 웨이팅은 없어 보였다.
회식할 정도로 큰 매장은 아니고요.
4인 테이블이 10개 안되게 있었던 듯…?

메뉴판! 뼈대있는 짬봉면(11,000원)이랑
한우 짜장면(8,000원) 하나씩 주문.

반찬이라고 할 것 까진 없고요.
단무지와 양파와 춘장.

뼈 올라간 짬뽕 등장!
비쥬얼에 기대가 컸습니다.
면이 약간 계란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일반 중국집보다 쫀듯하고 뭔가 향이 나는 느낌의 면.

고기는 감자탕 맛이 나고요.
국물과 면은 짬뽕맛이 나는 신기한 메뉴!
감자탕은 폭 끓여서 고기가 뼈에서
쉽게 분리되는 편이 좋은데
조금 쫄깃한(?) 편이라서 먹기가 너무 힘들었음.🥲
맛은 있는데 젓가락으로 먹다 말았음.ㅎㅎ

한우짜장면 비빈 후의 비쥬얼.
양이 적어 보이지만 그렇진 않아요!

조금 덜어서 얻어 먹어봤는데,
들큰한 짜장에 한우 맛이 난다.
그러니까 고기 맛이 나는 건데…
음… 개인적으로 그리… 잘 어울리는지는…
그리고 짬뽕과 같은 스타일의 면이었는데
그게 짬뽕보다 짜장면에 더 잘어울리는 듯했다.
총평!
양도 많고 재료도 푸짐하고 곱빼기도 같은 가격이고
서비스고 괜찮았는데요!
웨이팅 맛집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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