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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성수 느좋 카페 추천, 책 읽으러 가진 마세요 <하우스 오브 바이닐 성수점>

by 디아DI 2025. 8. 21.

연남동 하우스 오브 바이닐에 가서
잔뜩 만족하고 리뷰했었는데,
성수 카페를 찾다보니 성수점도 있더라!
그래서 약속 시간 전까지 시간 보내보려 방문~
하우스 오브 바이닐 성수점이다.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7길 29

하우스오브바이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7길 29

map.kakao.com



저기 이층에 보이는 간판!
근데 어디로 들어가는 건지 몰라서 조금 헤맴.😌


요 계단으로 올라가시는 거 맞습니다.


요런 느낌의 매장.
연남점이랑 느낌이 꽤 다르다.
연남점이 모던이라면 여긴 조금 더 엔틱!
평일인데도 사람이 꽤 많다.


메뉴판!
나는 커피를 충분히 마시고 나와서
아주 드물게 말차라떼(7,000원) 주문.


하우스 오브 바이닐의 특징인
LP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요런 작은 이인용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테이블 너무 예뻐서 맘에 들었는데요.


테이블이 낮아서 책 읽기가 너무 힘들고요.
의자 등받이도 낮아서 목도 피곤함.😇
의자 종류도 다양하고
노트북 쓸 수 있는 자리도 있긴했지만,
전체적으로 책 읽을 분위기는 아닌듯!

노래도 크고 사람도 많아서
느낌 좋은 카페에서 떠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