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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여전히 핫한 강릉의 대표 카페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본점>

by 디아DI 2025. 8. 29.

이제야 강릉은 물론 전국 곳곳에서
테라로사 커피를 마실 수 있지만
그래도 본점이 주는 맛과 느낌이 있지 않던가.
오~랜만에 가본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본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7 1-2층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7

map.kakao.com



넓은 주차장.
만차 시 다른 주차장에 주차하라는 안내가 있는 걸 보니
여전히 인기 많은 거 같다.
왼쪽은 커피 관련 뮤지엄이 있고 오른쪽이 카페 건물!
너무 덥기도 하고 시간도 촉박해서 카페로 직진.

옛날에는 한시간 넘게 웨이팅했던 기억이 있는데
평일이기도 하고 요즘은 워낙 지점이 많아서 그런지
자리는 여유롭게 있었음.


카페에 들어가면 요렇게 웨이팅 라인과
키오스크가 놓여있다.


카페 내부 공간.
이층까지 자리가 있다.
테라로사 특유의 공장 느낌~


다양한 커피와 빵.
나는 강경 ‘뜨거운 아메리카노파’지만
기왕 테라로사 본점에 왔으니
드립 커피 한잔 해보기로.😋


키오스크로 주문할 때 친절히 산미를 표기해놔주셔서
가장 산미가 적은 드립커피인
온두라스 마리&모이(6,800원)
아메리카노(5,500원) 주문☕️

테라로사 아메리카노 맛은 잘 아실 거 같고,
온두라스 마리&모이는 생각보다
굉장히 부드러운 맛이고 산미가 강하지 않아
내 입맛에는 굉장히 괜찮았는데,
나보다 더 산미를 싫어하는 동행은
아메리카노가 훨씬 맛있다고.


커피숍으로 가는 길에는 아트샵도 있는데,
나오는 길에 살짝 들려봄.


커피 원두, 아이스크림, 마그넷 등이 기념품과
아프리카에서 만든 공예품도 조금 있고요.


커피 마시며 예쁘다고 생각했던 커피잔도 판매 중.
개당 30,000원이 조금 넘더라.😌

워낙 뷰 좋고 예쁜 카페들이 많아서
굳이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겠지만
테라로사 카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가볼만한 강릉 대표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