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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아마도 양평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 중 하나 <구벼울>

by 디아DI 2025. 8. 30.

양평에서 카페를 가야 한다?
무조건 가는 카페는 바로 구벼울.
비싸지만 실패 없는 카페다.


경기 양평군 옥천면 남한강변길 123-19

구벼울

경기 양평군 옥천면 남한강변길 123-19

map.kakao.com


구벼울의 가장 큰 특징은,
주차장 입구에서 차를 막고 돈을 내야 합니다.
일종의 ‘입장료’고요. 인당 7,500원이다.

영수증은 카페에서 음료로 바꿀 수 있다.
즉, 가장 저렴한 음료가 7,500원인 것.
음료 주문 후 영수증을 보여주고
입장료보다 넘치는 차액만 결제하면 된다.

전에는 이런 시스템이 아니었는데,
들어와서 음료 주문 안하고 개인적으로 싸 온
음식을 드시고 가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고.😂


주차장에서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야
구벼울을 만날 수 있음.


구벼울의 뜻도 적혀있고요.
구벼울 카페의 캐릭터들이 반겨줍니다~


들어가면 펼쳐지는 예쁜 정원 풍경.
오른쪽 건물이 메인 건물입니다.
음료 등을 주문, 픽업하는 곳.


엉망으로 찍은 메뉴판 죄송.😭
아메리카노 기준 7,500원.


빵도 다양하게 있고, 블루리본도 받은 듯?!


다양한 기념품도 있음.


구벼울은 요렇게 별체(?)가 두어 개 있어서
원하는 건물 내 자리 잡으면 된다.

사실 구벼울은 야외석이 최곤데,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서 실내석에 사람이 넘 많다.
만석이라 다른 카페 간 적도 많음.😇

물론 카페 이용 안하면 입장료 환불받을 수 있음.
결제한 곳에 가서 환불하면 됩니다.


평일에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던 러키비키🍀
실내에서 보는 뷰도 좋지요?



예쁜 수국도 잔뜩!💐


요게 바로 구벼울의 멋진 뷰다.

구벼울은 봄, 가을 날 좋은 날
야외석에 앉기 좋을 때!
그리고 사람 없을 시간에!
그렇게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