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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요즘 두쫀쿠는 싯가라면서요? 콰삭 두쫀쿠 파는 선정릉 베이커리카페 <핫코베이커리>

by 디아DI 2026. 1. 18.

온 세상이 두쫀쿠로 난리인 요즘.
단 음식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아서…
딱히 사먹어볼 생각을 못하다가
선물로 한번 사보려고 회사 근처 두쫀쿠 맛집 검색.
가장 먼저 나오는 핫코베이커리로 방문해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4길 25 샤토 로레인 1층 101호

핫코베이커리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4길 25

map.kakao.com



원래도 빵집으로 유명한 곳인 듯!(빵 별로 관심 없음)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고
선정릉역에서 꽤나 걸어야 합니다.🏃‍♀️
언덕도 있어서 걷기 힘들었음.


문으로 들여다본 실내.
좌석은 네댓개 정도 있는 거 같고요.
금요일 낮인데 꽤나 손님이 많았다.


메뉴판도 찍어오긴 했지만,
커피 값이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오늘 커피 마시러 온 건 아니거등요.


한정 수량으로 알고 있는데 금요일 3시 기준
열 개 정도 남아있었고
2025년 12월 당시  가격은 5,500원.
두쫀쿠치고는 저렴한 편 아닌가?
근데 요즘 두쫀쿠가 거의 싯가라서.ㅎㅎㅎㅎ
가격 알아보고 방문하시길.


생각보다 빵도 맛있어 보이고
종류도 많아서 몇 개 집어옴.


두쫀쿠 두 개 그리고 소금빵(3,200원)이랑
카사바(4,200원) 하나.
소금빵은 무난했고요.
카사바는 안에 찹쌀떡이 들어있는 듯 엄청 쫠깃!!
내취향이었음.😋


그리고 두쫀쿠 비쥬얼.
이후로 몇 번 먹어본 사람의 평으로서
다른 곳하고 비교했을 때 마시멜로우가 얇고
스프레드가 적고 카다이프가 많은 느낌!

그래서 빠삭한 느낌이 강하고
피스타치오 향은 덜한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뻑뻑한 느낌이었다.

요즘 이걸 콰삭 두쫀쿠라고 하더랔ㅋㅋ
난 촉촉 두쫀쿠 파라서…!
굳이 언덕 걸어 올라가 다시 사먹을 거 같진 않음!